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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잠재된 예술미를 뽐내봤다.







이제서야 아침을 먹은 이유는 낮밤 구분 없는 백수이기 때문이다.



지난 한 달간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엠창 생활을 끝내기 위해서 노가다라도 해보려고 안전화도 샀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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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화 예쁘지않냐? 

이것만 신으면 살점 뜯길 일은 없겠지...



그냥 일하다가 다쳐서 산재보험으로 돈 받는게 훨씬 좋지 않을까?도 생각해봤지만 아픈건 싫다!



안전화가 되게 딱!딱!해서 놀랐다. 

현장에서 저걸로 걷어차일 일은 없겠지?ㅠ

없길 바라면서 얘기를 끝낸다.



일 시작하면 열심히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