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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희/강원 강릉시 숙박업소 대표 : 최소 70%이상은 예약이 돼야 하는 경우인데 예약문의 조차 안 와요. 

특수를 기대했는데 오히려 공실사태가 날 것 같아서 많이 걱정스럽고 안타깝기도 하고요.]


올림픽을 앞두고 음식값 인상 자제 등 전반적인 관광 이미지 제고에도 노력하고 있지만, 

당초 기대했던 사전 예약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청 올림픽운영국 : (강릉지역) 총 업소 수는 958개로 파악하고 있는데, 

계약한 것은 한 224곳 정도로 수치가 23%. 관광호텔 일반호텔 게스트하우스 펜션 다 합해서요

평창은 업소 수로는 27%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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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계약률도 20%대에 그치고

오겠다고 이미 했던 예약도 취소하고...

사람들이 뭔가 불만이 많은 것 같다.

으싸으쌰 하는 올림픽 열기가 전혀 없다.


(한줄요약) 친북반미 문재앙이 하는 짓이 하나하나 맘에 안들어 올림픽 패싱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