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전 대변인은 본인 방송을 통해서 " 이명박은 박근혜 대통령을 무너뜨리면,

문재인이 정권차지해서 자기는 편할 줄 생각했을 터인데, 문재인 정권의 검찰이

이명박을 검찰청사앞에 세우는 것으로 끝낼 것인가 ? 아니면 서울 구치소에 

가두는 것으로 끝낼거냐 ?라고 볼 때, 나는 완전히 구속시키는 것에 내기를 건다. "

라고 밝혔다. 


" 그 이유는 지금 정권을 잡고있는 친노, 친문세력은 MB가 친노, 친문의 주군인

노무현의 자살을 압박한 총감독으로 보는 것, 예, 총감독으로  "


" 그래서 반드시 MB에게는 정치보복을 가해서, 한풀이, 분풀이를 해야겠다.

그래야만 직성이 풀리겠다는 것, 검찰 청사앞에 세워가지고, 이른바 개망신주는 것

개수모를 주는 것으로 끝낼 사람들이 아니다. "


" 설마 서울구치소까지 집어넣겠어 ?라고 생각한다면, 좌파의 잔혹성에 대해서

잘모르는 것이다. "


" 문재인 정권의 적폐청산 대미는 이명박을 서울 구치소에 집어넣어서, 

빠른 시간내에 재판을 통해가지고, 법정에 세우는, 그래서 이른바 법치라는 

이름의 정치보복을 가하는 그러한 결과로 귀결이 된다고 나는 보고있다. "


" 그렇게 되면, 김영삼 정권때, 전두환.노태우 전직 대통령이 감옥소 한 울타리에

있었고, 이번에 또 다시 이명박.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이 서울 구치소같은

감옥안에 있게되는 그러한 대한민국 현대정치사의 비극이 또 다시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


" 참으로 통탄할 일 "


" 정두언은 이명박이 머리가 명석해서 좀처럼 잡기 어려울 것이다라고 

했는데, 그래서 결국 검찰과 국정원이 6개월을 흘려보내면서 샅샅이

뒤져본 것 "


국정원 댓글 관련, 원세훈과 김관진을 겨냥하면서, 이명박 정권이 조직적으로 

박 대통령 당선을 도운 것처럼 몰아가는 조작을 하여 박 대통령 당선은 무효라고

하려 하는데, 정치 생리를 알면 이런 터무니없는 몰아가기 수사를 할 수 없다고 비판


이명박과 박근혜 대통령 대선경선과정에서 완전히 돌아올 수없는 강을 건넜고,

이명박은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길 원치않았던 사람인데, 이명박 밑의 원세훈과

김관진이 댓글작업을 한다 ?  그럴 수도없고, 그러지도 않았다고 본다고 지적


국가의 체제를 유지하는데 사이버 심리전단의 역할이 갈 수록 중요해지고 있는데

그것을 문재인 정권이 외면하는 것은 큰 죄를 짓는 것이다라고 지적 


이명박이 사이버 대응이 중요하다고 느낀 것은 소고기 난동때 댓글이나 여론 

그리고 사이버 세계가 중요하다고 절감했고, 국정원장으로부터도 보고를 

받은 것이라고 지적 


당연히 정권차원에서 받게되고, 그리고 천안함 폭침때 이를 인정하지 않은

것은 대한민국 좌파라고 지적


대한민국 호남 국회의원이고 대한민국 좌파 세력이었다고 지적


이들은 일제히 천안함 사건은 北 폭침이 아니라, 미군 잠수함과 충돌했니, 

피로 파괴니 온갖 허위 루머를 양산했는데, 그러니 당연히 국정원 심리전단과

국방부 사이버 사령부에서 당연히 개입해야하는 것이고, 이러한 정상적인

국정운영을 MB의 최종책임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지적


그리고 이명박 쇠고랑차는 것을 국민에게 보이려고, 김미화, 문성근, 황석영등

문화인들을 탄압했다고 하는 것인데, 이도 양심을 걸고 이야기해야한다면서

김대중, 노무현 정권때 얼마나 많은 문화, 예술계 산하단체장들을 좌파인사가

싹쓸이했냐고 하면서 그런데 이명박, 박근혜 정권은 블랙리스트 정권인 것처럼

악의 정권처럼 몰아가고 있다고 비판


또한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서 어버이연합등 보수단체에게 기업들이 지원하게

하였다고 하는데, 김대중, 노무현 정권때 소위 좌파 시민단체, 시민단체란

이름만 걸면 지원한 것 조사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왜 자유한국당에서는 그것을 밝히라고 하지 않나 ? "

" 자료가 다 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때 박원순은 낙선운동까지 

펼치지 않았나 ? 그때 누구돈으로 그런 활동했나 ? 누구 돈으로 

광화문에서 사무실 빌려가지고 운동을 했나 ? "


" 그것을 다 밝히라고 자유한국당은 나와라 ! 도대체 뭐하고 있나 ? "

" 당권 경쟁이나 하려하고, 그것을 밝히는데 인원이 부족해서 김무성을 

데려오나 ? 김무성일당과 친이계를 데려온다고 이명박이 감옥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


다스도 결국 이명박의 소유라고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명박 내로남불 사건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김대중, 노무현 정권때는

이것이 아니면 정권 왜 잡았냐는 식으로 시민단체 다 지원하고, 문화관광부

산하 수많은 문화예술 단체 장부터 간부까지 모조리 싹쓸이하게 만들어 

지금까지 10년간 성장한 세력이 친노이고 친문아니냐고 지적 


문재인 정권은 박근혜 대통령에 이어 이명박까지 구치소에 넣는 것에 

성공할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정치보복이고 권력의 오만이라고 지적 


이런 오만은 결국 문재인 자신에게 돌아온다고 일침


" 김영삼은 '성공한 쿠데타는 단죄하지 못한다'라고 해놓고, 검찰의 입과 

손으로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을 서울 구치소에 가둔 적이 있다. "

" 그를 통해 김영삼은 단군이래 가장 강력한 대통령이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대한민국을 완전히 부도낸 사건, IMF사건의 장본인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


" 문재인에게 김영삼이 역사적 교과서가 되어야할 것이다. 

그런데, 지금 문재인의 눈과 귀에 들어오겠나 ? "


" 걱정이 많다. "


그러면서, 이명박에게 지적한 것이 있는데, 김대중, 노무현 정권떼 있었던 

김대중, 노무현 그리고 문재인 정권의 비밀을 담고 있는 판도라 상자를 

자기 손으로 열지 못하면, MB는 조만간 서울 구치소에 구속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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