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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836185




자 김사복은 70~ 84년도까지 조선호텔에서 호텔에 상주하다시피 택시영업을 뛰었단다

그래서 조선호텔 직원과 친분도 있었다한다.


그런데 문세광이 범행장소까지 타고갈 차량을 준비하기 위해

8월 15일 범행당일 호텔 직원에게 차를 구해달라고 요청한다??????????


이는 대통령암살이 실패할경우 허위자백을 하기위해 미리 준비되어있던 시나리오였던거다.


(만약 문세광의 자백처럼 15일 당일 차량을 물색했는데

 범행에 쓰일 차량을 구하지 못했다면 대통령암살이라는

 희대의 범행은 수포로 돌아가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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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호텔여직원도 조선호텔에서 영업뛰고있는

김사복의 존재를 몰랐다면 거짓말이겠지......



요약


김사복은 조선호텔에서 상주하다시피 콜택시 영업을 함

조선호텔직원들도 김사복을 잘암

그런데 조선호텔 여직원과 도어맨 

대통령암살범 문세광만 그사실을 몰랐다고함


결론


문세광의 자백은 허위자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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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광 일당이 범행계획을 얼마나 치밀하게 계획했는지 다시 감상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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